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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삼성보다는 LG라는 회사를 더 많이 좋아하는데요. 사실 처음으로 LG 핸드폰을 사용 하고 나서는 상당한 불만이 있어서 다시는 LG 핸드폰은 사용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한 적도 셨습니다. 폴더폰 이후에 처음으로 사용한 LG 스마트폰이 LG G3 cat 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과 성능들에 대한 불만은 없었는데요. 






문제는 엄청난 발열이 없습니다. 지금도 나무위키를 찾아보면 G3의 발열량의 어마어마한 것에 대한 글들이 있는데요. 과장 하나도 없이 오징어도 구워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할 정도의 느낌이었습니다. 





게임이나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는 어플을 실행 할때면 어김없이 엄청난 발열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사용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 정도의 발열이었는데요. 어플을 통해서 확인해 봤을 때는 65도를 쉽게 넘어가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V20 버전이 나오면서 뱅앤올슨 이어폰, 블루투스 헤드셋, 블루투스 스피커에 북한 나머지 또 다시 구매를 하고 말았습니다. 사실 현재 다시 핸드폰을 구매 할 시기가 되었는데요. 아직 2년의 노예 계약이 꽉 차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V20에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v30을 살지 아니면 새로 나온 LG Q7 할지 고민 중입니다.



최근 유튜브를 보면 계속해서 Q7에 대한 광고가 나오는데요. 광고 모델로 '이달의 소녀 희' 까지만 나오고 계속해서 뒷 글자가 끊기는 바람에 누군지 궁금해서 좀 찾아봤습니다.


현재 방영 되고 있는 집중 편의 LG Q7 광고 모델은 '이달의소녀'라고 하는 그룹에 속해 있는 '전희진'입니다. 저는 LG 광고 모델를 매달 바꿀 계획인 것으로 오해했는데요. 사실은 그룹 이름 이었네요. 또한 전희진은 이달의 소녀의 첫번째 멤버로 단군을 맡고 있다고도 하는데요. 이전 믹스나인에 출연해서도 이름을 알린 바 있다고 합니다. 



담양 전씨 27세손으로 2000년생이며 충남 논산 출생입니다. 160CM에 a형이고 블랙베리 크리에이티브라는 소속사에 속해있으며 2016년에 데뷔했습니다. 상징동물은 토끼이고 상징색은 분홍색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엄청 뜰 것 같은 촉이...






LG q7 모델 중에 스케이트보드 위에서 점프를 하면서 타는 등의 뒷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이 부분은 대역모델이고, 모델은 고효주씨라고 하네요 :)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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